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




볼려고 합니다.





감독 : 원태연

출연배우 : 권상우, 이범수, 이보영

영화장르 : 멜로, 애정, 로맨스, 드라마

상영정보 : 2009년 3월 12일 개봉

















줄거리

부모님에게 버림받은 라디오 PD 케이, 교통사고로 가족을 한날 한시에 모두 잃은 작사가 크림. 두 사람은 서로의 빈자리를 때로 가족처럼, 때로 친구처럼 메워주며 함께 살아가는 사이이다. 누구보다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크림… 케이는 그녀에게 줄 마지막 선물을 준비한다.

 주환이 나타난다. 치과의사이고, 현명하고, 친절하고… 그리고 건강해서 크림을 평생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은 이 남자. 주환은 크림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.

 사랑을 이야기하지 않는 케이, 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주환. 그리고 그 두사람의 단 하나의 연인 크림.
서로 다른 세가지 방식의 사랑이 시작된다.





아무튼....

원래 영화 잘 보지도 않고,
특히 멜로영화는 거의 안보는데...

볼려고 합니다.

단지 끌렸다고 해야하나....

사실은.... 이 시나리오를 읽고...

 이승철의 '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' 란
 곡이 쓰여진거라 하던가요??? (헛갈리는;;)

아무튼... 이 곡을 통해서 알게된 영화입니다.

개봉 전부터 이렇게 끌리는 영화는....

없었는데...

개봉하면 누구든 끌고 가야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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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hin | 2009/02/25 21:48 | ━잡담.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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